회의는 했는데 회의록 쓸 시간이 없다.
할 일은 아는데 정리할 시간이 없다.
본업이 밀리는 이유는 게으름이 아니라 구조입니다.
회의록·투두·마인드맵·연구노트 — 하나의 구독으로 무제한.
신용카드 없이 시작 · 영구 무료 플랜 제공
6개
정리 업무 전용 AI 앱
3분
회의 종료 후 회의록 도착
₩9,900
월 구독으로 AI 무제한
4개
플랫폼 지원 (Web·iOS·macOS·Android)
실제 HubInFlow 통합 대시보드 — 오늘 집중할 프로젝트와 지연 해소 순서를 AI가 먼저 브리핑합니다.
저희는 소규모 법인입니다. 제품 여러 개를 운영중입니다.
제품을 만들면 회의가 생기고, 회의가 생기면 정리가 밀리고, 정리가 밀리면 개발이 밀렸습니다.
사람을 뽑는 대신 시스템을 만들었습니다 — 회의가 끝나면 회의록이 와 있고, 할 일이 스스로 정리되는 시스템.
그 시스템을 그대로 제품으로 만든 것이 HubInFlow입니다. 저희가 매일 이걸로 회사를 돌립니다.
부지런함의 문제가 아닙니다. 정리라는 일이 본업과 같은 손을 기다리고 있었던 것뿐입니다.
| HubInFlow 이전 | HubInFlow 이후 | |
|---|---|---|
| 회의 후 정리 | 회의 1시간 + 정리 40분 | 회의 1시간 + 확인 3분 |
| 할 일 관리 | "뭐부터 하지" 정리로 아침 30분 | AI가 생성, 나는 승인만 |
| 연구·자료 정리 | 미룸 → 주말에 몰아서 | 쌓이는 즉시 자동 정리 |
| 본업(개발·영업) | 남는 시간에 | 하루의 중심에 |
챗봇 창을 열고 물어보는 건 'AI를 쓰는' 겁니다. 내가 안 열면 아무 일도 안 일어납니다. 병목은 여전히 나입니다.
회의가 끝나면 회의록이 나오고, 태스크에서 할 일이 생성되는 건 'AI를 채용한' 겁니다.
나는 그저 검토만 하면 됩니다.
HubInFlow가 파는 것은 채팅창이 아니라 이 구조입니다.
회의록 → 할 일 → 마인드맵 → 연구노트. 흩어져 있던 '정리 노동' 전부를 하나의 워크스페이스로 해결합니다.
전용 앱으로 스마트폰으로도 가능합니다. 스토어에서 지금 확인하세요.
저희가 매일 쓰는 그대로 가져왔습니다.
AI 회의록 — 대화가 실시간으로 기록되고 요약·할일·챗봇 Q&A가 자동으로 정리됩니다.
WBS + To Do — 태스크에서 AI가 할 일을 만들고 진척도를 실시간으로 집계합니다.
AI 마인드맵 — '홍보' 노드 하나가 채널별 실행 계획으로 뻗어 나갑니다.
WBS 태스크 트리 — 태스크마다 할 일이 붙고 완료 이력이 그대로 남습니다.
예산 통합 워크스페이스 — 품의서부터 증빙까지 4단계 진행을 보드로 관리합니다.
제안서 생성 — 제목과 한 줄 설명만 넣으면 AI가 제안서 초안을 만듭니다.
과제 서류와 개발 문서 — 가장 미루기 쉬운 두 가지도 같은 워크스페이스 안에 있습니다.
공고 탐색부터 제안서·협약·예산 집행·참여율까지. 국가 R&D 행정에 딸려오는 서류 작업을 하나의 흐름으로 묶습니다.
착수·분석·설계·구현/테스트·종료·운영. 단계마다 쌓이는 산출물을 한 허브에 모으고, 진행률은 알아서 집계됩니다.
두 영역 모두 Pro 플랜에 포함됩니다. 과제를 수행하는 조직이라면, 이 둘만으로도 구독료가 회수됩니다.
외부 AI를 빌려 쓰는 서비스는 호출마다 원가가 나가고, 그래서 크레딧 제도가 생깁니다. 저희는 구조가 다릅니다.
자체 클러스터의 로컬 LLM·STT로 추론합니다. 호출당 과금이 없어 한계비용이 0에 가깝고, 그래서 크레딧 없는 무제한이 '진짜로' 가능합니다.
외부 AI API를 거치지 않으니 회의·연구 데이터가 외부 서버에 저장될 일 자체가 없습니다. 그 회의 녹음, 회사 밖으로 나가도 됩니까? — 저희 고객은 이 질문에 답이 있습니다.
이 페이지의 회사도 HubInFlow로 돌아갑니다. 오늘도 저희 회의는 이걸로 기록됐습니다. Changelog의 갱신이 멈추지 않는 것 — 그게 저희가 보여드릴 수 있는 가장 정직한 증거입니다.
내가 시키지 않아도 돌아가는 것 — 그게 'AI를 채용한다'는 말의 의미입니다.
녹음이 끝나면 요약·결정사항·주제별 정리가 자동으로 작성됩니다.
회의에서 나온 액션 아이템이 담당자별 투두로 만들어집니다.
쌓이는 데이터가 즉시 형식 갖춘 노트가 됩니다. 주말 몰아치기는 끝.
노드 하나를 두면 다음 가지는 AI가 뻗습니다. 회의록에서 바로 확장도 됩니다.
시리얼 로그를 사람 말로 바꿔 장비 상태의 핵심만 알려줍니다.
앱 설명만 넣으면 스토어 등록 이미지를 만들어 줍니다. 외주 없이.
저희는 자체 클러스터의 로컬 모델로 '정리 업무의 무제한'을 팝니다. 복잡한 추론 성능 경쟁이 필요하면 다른 도구가 맞습니다.
회의도 태스크도 월에 몇 건이면 무료 플랜으로 충분합니다. 유료로 오지 마세요.
이전 비용이 구독료보다 큽니다. 단, 보안 때문에 기존 도구의 AI를 못 켜는 조직이라면 Onpremise 문의는 의미가 있습니다.
반대로 — 혼자 또는 작은 팀으로 여러 프로젝트를 굴리고, 정리가 본업을 밀어내고 있는 분이라면, 아래 요금표가 인건비 계산서로 보이실 겁니다.
정리 담당 직원의 하루 인건비보다 쌉니다 — 한 달에. Free로 시작해서 필요해질 때 올리세요. 언제든 해지됩니다. 보안이 중요하면 Onpremise.
핵심 협업 기능을 무료로
협업 + 전자결재 + AI 무제한
결재·회계·R&D·산출물 풀스택
사내망 설치형 · 데이터 주권
모든 플랜은 가입 후 즉시 사용할 수 있으며, 언제든 업그레이드·해지가 가능합니다.